'2020/0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02.14 20200214
  2. 2020.02.14 20200214
  3. 2020.02.14 RSS 구독 방법 정리

20200214

개발 2020. 2. 14. 18:20

Cleaning Up With Swift Defer

  • defer 가 2개 이상일 때의 우선 순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애초에 defer를 두 번 쓴다는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 그럴 상황이 있을까? 싶긴 한데 이런 생각 조차 해본적이 없었다는 것이...

Xcode UI Testing Cheat Sheet

  • 요사이 UITest를 추가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해서 조금씩 찾아가면서 하고 있었는데 프린트해서 옆에 놓고 해보고 싶을 정도로 잘 정리가 되어있었다.
Posted by 52
TAG ios, log, swift, Xcod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0214

Logs/기록 2020. 2. 14. 18:19

외부 충격에 대처하는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 '예측보다 노출

- (리디셀렉트 아티클의 내용이라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음)

'예측보다 노출'이라는 개념은 '구조적으로 언젠가는 일어날 법한 일에 대비하거나, 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포지션을 구축한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다리가 부실공사로 만들어져서 1년 이내에 무너질 것 같다는 판단을 했다고 합시다. 정확히 몇 번째 차량이 지나갈 때 무너질지에 베팅하는 게 '예측'이라면, 이 다리를 건너갈 때 보험을 들어놓는 게 '노출'입니다. 어떤 주식을 만 원에서 사면서, ‘2만원까지 갈 거야’라고 판단했다면 ‘예측’이고요, ‘운이 좋으면 2만원까지는 갈 수 있겠고, 운이 나빠도 8000원 이하로 빠지기는 어려울 것 같아’라는 판단은 ‘노출’입니다. 어떤 투자를 하건 무작위성은 작용하는데, 무작위성에 내가 얼마나 큰 타격 혹은 이익을 볼 수 있는지를 추론하는 게, 운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용이합니다.
예측 싸움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예측 싸움에서 이기려면 내가 남들보다 똑똑해야만 합니다. 똑똑함으로 승부하는 게임은 결국 제로섬 게임입니다. 경험을 통해 포지션의 노출을 조절할 수 있게 되면 남들을 이기지 않고도 내 갈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 (리디셀렉트 아티클의 내용이라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음)

사티아 나델라가 CEO로 부임한 첫날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소개합니다. “우리 업계는 전통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혁신만을 존중합니다.”

도시는 지금 ‘쓰레기 전쟁’, 뉴욕이 재활용에 몸살 앓는 이유

- (리디셀렉트 아티클의 내용이라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음)

재활용 문제를 말할 때 뉴욕의 생활 방식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뉴욕 시민들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당장 오늘, 늦어도 내일까지는 받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그런 편리함이 뉴욕이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이룬다고 믿는다. 그렇게 우리의 편리함을 위해 테이크아웃 용기와 폐지는 쌓여만 간다. “뉴욕은 항상 그랬어요. 차 없는 사람도 많고, 택배도 많이 시키고요. 게다가 아마존이 생긴 이후로는 세제 한 병만 사도 배송이 되니까 물건 한 두 개만 사도 다 배송으로 받아보게 되죠.” 가르시아 위원은 말했다.

  • 뉴욕만의 문제는 아니다.세계적으로 재활용 문제는 위기에 봉착했다고 생각한다.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고 아직까진 공상뿐이지만 이 문제들을 조금씩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 갈 곳 없는 비닐봉지, 누구의 책임인가요
    • 그냥 항목별로 분리 배출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있다
  •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방법 / 분리 수거 요령
    • 약간 더 시간을 쓰더라도 집에서 미리 분리 수거 요령에 따라 작업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침대부터 정리하라 -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침대 정리는 그날 나에게 주어진 첫 번째 임무였고, 따라서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 일은 임무에 임하는 나의 태도를 설명해 보였다. 침대 정리는 내가 일의 얼마나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지를 보여주었고, 또한 그날 하루를 마무리할 즈음에는 내가 무언가를 잘 해냈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그 임무가 아무리 사소할지라도, 제대로 해냈다는 점에서 분명 자랑스러운 일이었다.

  • 당연한 글귀들이지만 말하는 사람의 살아온 이력으로 인해 설득력이 크게 느껴지는 글귀들. 요새 이런 것을 많이 느낀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말을 한 사람이 살아온 이력으로 인해 그 말의 힘과 방향이 크게 차이가 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누구는 존경받고, 누구는 욕먹고, 누구는 비웃음 거리가 되는 이유인 것 같다. 같은 실수를 하더라도 누구는 용서 받고 누구는 비난받는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결국 말보단 행동이고, 그 행동과 본인이 살아온 이력으로 인해 말이 힘을 갖게 되는 것 같다.
Posted by 52
TAG lo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는 읽기 중독자나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 구시대의 유물 같은 RSS 피드 구독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본다.

구독

  1. Feedly
    1. Google Reader 서비스 종료 후 부터 유료 구독자 모델로 아주 잘 사용해 오고 있는 전통적인 RSS 리더.
    2.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동도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며, RSS 피드뿐 아니라 키워드 등록 등의 방법으로도 주제와 관련된 내용들을 수집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유료 구독 모델만 가능했던가....?)
  2. Telegram
    1. Telegram bot을 이용한 RSS 구독 방법이 있다.
    2. 찾아보면 여러 종류의 RSS bot이 있지만 서비스가 중단된 것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봇은 아래의 두 종류다.
      1. TheFeedReaderBot
        1.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봇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Search 기능인데 키워드를 입력하면 키워드와 관련된 유명한 RSS 리스트를 보여주며 거기서 곧바로 구독이 가능하다.
        2. (두 종류의 bot을 사용하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 무료 모델로는 최대 10개의 RSS Feed만 구독이 가능하다.
      2. rss2tg_bot
        1. TheFeedReaderBot의 개수 제한을 보완(!) 하기 위해 찾다가 정착한 봇.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고 사용이 간편하다.

기타

  1. Feedly로 RSS Feed를 보다 보면 중요한 것들만 따로 뽑아서 관리하고 싶은 경우가 있는데 나는 Feedly + IFTTT + Telegram을 이용했다.
    1. IFTTT에서는 Feedly와 Telegram을 연결할 수 있다. Feedly의 특정 카테고리의 피드가 발생되면 Telegram IFTTT 채널로 보내도록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물론 Feedly 없이 IFTTT에서 RSS Feed를 곧바로 구독할 수도 있다.
    2. 그런데 일부 피드의 경우 IFTTT을 통해 보낼 때 로케일 설정의 문제 또는 RSS Feed 포맷의 이슈로 인해 본문 텍스트가 깨지면서 정상적으로 텔레그램에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1. 이런 경우엔 IFTTT 설정에서 텔레그램 메시지 항목의 본문을 제거시키던가, 위에서 언급한 Telegram bot을 통해 직접 RSS 피드를 받아보는 것이 속 편한 방법....
  2. Github 사용자라면 Feedly + IFTTT + Gitgub도 아주 좋다.
    1. Github내 repo를 만든 후 거기 issue에 추가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이슈 관리를 하듯 저장한 아티클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는 반드시 꼼꼼히 읽어야 할 아티클을 이런 식으로 저장하여 다 읽고 난 후 이슈를 close 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3. 개발과 관련한 블로그를 구독하고 싶은데 찾아서 구독하기 번거롭고 어려운 경우, 아래의 피드 하나로 퉁(!) 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 어썸 블로그
      1. 국내의 좋은 개발자 블로그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뉴스앱과 피드 정보를 제공해 주신다. 최고!
Posted by 52

댓글을 달아 주세요